아이들과 같이 장을보고 간단하게 '감탄'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왔어요  가계 이름이 '아딸'이였는데 '감탄'으로 바껴네요
'아딸' 체인점은 아빠와 딸이 만들어서 아딸이였는데요 맛있는 떡 크기도 연구하고 한동안 라디오에서도 광고 많이 했었죠

음식 기다리면서 아이들 사진 찰칵~
너희들은 대충 찍어도 사랑스럽게 찍히는구나

단정이 어려슬때는 카트에 태우고 먹었는데
벌써 혼자 의자에 앉을 만큼 컷어요 세월 빠르다~

여기는 엄마들이 아이들과 장 보러왔다가 간단하게 분식으로 밥 때우고 가는 분들이 많아요 거기에 우리도 포함^^;

오뎅을 좋아하는 딸래미들은 오뎅꼬치 하나씩  사주고 우리는 떡볶이,튀김,순대,국수 시켜 먹었어요 자식들보다 우리가 잘 먹네요;;
안 매운것들은 먹을만 한데 아이들이 아직 가리는 음식들이 많아서....저는 사진에 찍히는게 무서워서 짤랐어요 살찌고 나이들고 자신감 하락되서 얼굴 노출되는게 무섭네요;

장보고 가끔씩 간단하게 분식으로 밥 때우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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