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60.2
빠진 체중 -0.1
총 빠진 체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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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60.3
찐 체중 +0.7
총 빠진 체중 -0.9

심장아 나대지 마라 어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니깐~ 오늘부터 식단관리 운동하면된다~
다짐하면서 하루 시작합니다.^^

아침은 두부마요네즈 토스트


오늘은 날씨가 안 추울꺼 같아 유모차 끌고 단정이 어린이집 등교 시켜는데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다 미안ㅠㅁㅠ
어린이집 도착했는데 친구 생일이라 선물 준비해야되는데 깜빡 얼릉 집에가서 선물 준비해서 자가용 타고 어린이집에감

집에와서 애들 남긴밥 먹음


지혜 어린이집에서 점심 안먹었다고해서 오뎅꼬치 하나 사먹혔다 나는 옆에서 국물 좀 마심 미세먼지가 많아서 롯대마트에서 산책


남편은 휄렛버거 두개와 아이들 좋아하는 롯대 감자튀김 사왔다 튀김 몇개 먹음


고구마 삶마 먹음


닭다리 하나 뜯어 먹음 역시 고기의 맛은 배반하지 않네요


입이 심심해서 과자도 냠냠
아이들 과자 홈런볼도 몇개 먹었음


현미콘플ㄹ  우유에 말아 먹음 작은 그릇에 먹었어요


단정이 데리로갔는데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두시간은 놀다 집에 온거같네요 기운이 없어 아이들 짜파케티 끓여주고 남은거 제가 먹음


포도 음료수 두잔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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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59.6
빠진 체중 -0.5
총 빠진 체중 -1.6

살 쪘을줄 알았는데 왠걸 빠졌네요;; 혹시나 싶어 3~5번 다시 체중계 올라가봤는데 -0.5키로가 빠져있는^^; 체중기가 망가졌나요?;

바쁜 아침 오늘은 더 바쁘네요 단정이가 어린이집에서 버스타고 놀러가는 행사가있어 9시까지 등교해야되서 냉동 떡갈비 구워서 밥이랑 먹여 등교 보내고 집에와서 지혜 밥먹였는데 감기 걸려서 그런가 밥 안먹어서 물 말아서 줬는데 안먹네요 제가 자주하는 멘트가있는데요 아까우니깐 내가 먹어야지^^;; 제가 깔끔히 먹었습니다;

우유에 시리얼 말아주면 좋아하는 지혜~
우유에 시리얼 말아줬는데 역시 잘 먹네요
다 먹고 또 달라해서 줬는데 남겼어요 그럼 아까우니깐 내가 먹어야겠죠? 오늘은 지혜가 먹고 남은 음식으로 아침 때웠어요

지혜 어린이집 등교보내고 11층 계단 이용했어요

집에서 쉬다가 11시30분에 산책 운동하고 12시31분에 지혜 데려오고 같이 산책하고 12시58분에 집에 들어왔어요  산책 멀리갔다와서 지혜 데리고 오는 시간 늦을까봐 중간 중간 뛰었어요 

지혜가 어린이집에서 점심을 안 먹었다고해서 물에 밥 말아서 떡갈비랑 줬더니 뺕고 기겁하네요ㅠㅠ 결굴 물에 밥만 말아주고 우유와 시리얼 말아서 줬어요

지혜 간식 계란과자 주면서 2개 냠냠했어요
점심은 아침에 먹고 남은 떡갈비 2개로 때움

훈제 닭다리 남편이 전자렌지 돌려서 반정도 뜯어줬는데요 살짝 타써요 그래도 맛남^^

후식으로 남편이 까줏 오렌지 냠냠 옆에서 지혜도 달라고해서 반정도는 준듯

저녁을 간단하게 먹었어야했는데ㅠㅠ

피자몰에서 외식을 했어요 외식할때는 다이어트 신경 쓰지 말고 먹을려고해요 돈주고 맛난거 먹으로 와서도 다이어트 생각하기 시르니깐요~~;;; 그대신 사이다 탄산 음료는 한잔 마셨어요

지혜는 잠자느라 못 먹어서 집에와서 갈치 구어서 먹였는데요 조금 남은 생선이 아까워서 남은거 먹고요 조금

친정에서 배 먹으라고 싸준거 있는데 오래두면 망가지니깐 간식으로 배 깍아 먹었어요

또  망했다ㅠ ㅠ 아이들 재우고 걷기 운동 할려고했는데 같이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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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60.1
빠진 체중 -0.2
총 빠진 체중 -1.1

다이어트할때는 음식 3끼 채소랑 잘 챙겨 먹고 물도 자주 마셔주고 걷기 운동도 하는게 변비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제가 젊었음때부터 변비였는데요 유산균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어요 근데 다이어트하면 더 심해질꺼라 생각했는데 하루에 한번씩 가고 있어요 오호라^^; 다들 변비 없는 다이어트 하세요^^~

아침 식사로 두부마요네즈 토스트 먹었어요
눈이와서 오늘도 아이들 등교 자가용 이용했어요 그대신 11층 계단이용했고요

점심으로 칙촉 과자와 우유 한잔 마시고 끝낼려고했는데 배가고프네요

오렌지 1개 먹었어요

오늘은 걷기운동 안하고 집에서 드라마봤어요
키스먼저할까요? 드라마 잼있어요ㅠㅠ

점심이 부족해서 냉장고에 짜투리로 남아있는 팽이버섯,느타리버섯,콩나물,배추을  넣어 계란 하나 넣고 부침해 먹었어요

저녁으로 진라면 끓여 먹었어요 단정이와 지혜가 달라고 해서 같이 나누워 먹었어요
국물은 2숟가락 먹고 버렸어요

그냥 기분도 꿀꿀하고 아이들과자와 제꺼 사와서 반봉지 먹었어요 그대신 마트에 걸어갔다왔어요 우리집에서 6분?거리에 있지만....저 걸었어요^^;

ABC초코렛 1개 먹었어요

사진은 없는데 9시정도? 치킨과 생맥주 시켜서 많이 먹었네요 ㅠ ㅠ
다이어트 망했어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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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우리가족 밥상 이야기에요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아침에는 남편과 저는 토스트 먹어요 만들기도 쉽고 설거지도 얼마 안나와 쉬워요~
남편 토스트 사진이 없네요 남편은 식빵 두개와 케찹과 마요네즈 뿌려 먹어요

아이들은 치킨너겟 구워서 대충 아침 밥 먹여 어린이집 보냈어요

점심은 두부조림과 오뎅볶음 메추리알 장조림과
먹었어요 저는 흰밥 대신 도토리묵으로 먹었네
요 어려슬때는 도토리묵이 시렀는데 요센 맛나
요 나이가 들었나봐요ㅠㅁㅠ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 점심 먹고 오는데 넘
편한거 있죠 ^ㅇ^;;  그대신 식판은 설거지해야
되요

저녁으로는 두부마요네즈로 만든 토스트 먹고요

아이들은 두부와 갈치구이,콩나물국이랑 먹였어
요 콩나물국 빼고 다 먹었네요 뿌듯^^


깨끗하게 비워진 그릇들~~~
잘 먹어줘서 고마워 내 아가들~

체중 60.3
총 빠진 체중 -0.9

다이어트는 운동하면서 빼는게 정답이네요
다시 61키로 일꺼라 생각했는데 60.3키로~

단정이가 가래 소리가 나는 기침을 해서 날은 좋지만 자가용 이용해서 어린이집 등교 시켜주고 집에 오는길에 일주일에 월 화 수 요가 수업을 신청했어요
4월2일 부터 시작인데요 운동은 걷기 뿐이 모르는데 설래요

10시 15분
집에와서 늦은 아침 식사을 했어요 소스없는 양배추 계란후라이 토스트는 든든하고 맛있네요
우유 대신 물이랑 마셨고요 비탄민D 보조제 한방울 톡~

11시15분쯤?
산책할려고 밖에 나왔어요 바람은 심하게 불었지만 햇살과 풍경이 너무 좋아 힐링되었
어요

산책길 풍경인데요 불쑥 봄이 찾아왔네요

12시30분
어린이집에서 지혜 데려 나왔는데요 역시나 저기~ 저기~ 하면서 산책길로 가는 내딸ㅠㅠ
1시간 정도 밖에있었던거 같해요 집에와서 빨래 돌린거 널고 설거지하고 늦은 점심 먹었어요

2시20분
밥 대신 도토리묵 먹었어요 맛 없는건 시르니
깐 반찬이랑 같이 먹었는데요 든든하네요

4시
어린이집에서 단정이 데려왔어요 감기약도 떨어져서 두 아이와 병원에 갔다왔는데 배가
고파서 두부마요네즈 만들었어요

5시37분
식빵 한장 굽고 두부마요네즈 만들어둔걸 쓱쓱
발라서 상추 한장 양배추 올려서 먹었어요
오늘은 배 양이 안차지만~

6시59분
아이들 반찬으로 갈치구이했는데 남아서 아까우니깐 남은건 제가 완전 깨끗이 먹었어요 소금 팍 뿌렸더니 짜찌롬~

7시19분
아이들 간식으로 배 깍아줬어요 저도 3~4조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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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장을보고 간단하게 '감탄'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왔어요  가계 이름이 '아딸'이였는데 '감탄'으로 바껴네요
'아딸' 체인점은 아빠와 딸이 만들어서 아딸이였는데요 맛있는 떡 크기도 연구하고 한동안 라디오에서도 광고 많이 했었죠

음식 기다리면서 아이들 사진 찰칵~
너희들은 대충 찍어도 사랑스럽게 찍히는구나

단정이 어려슬때는 카트에 태우고 먹었는데
벌써 혼자 의자에 앉을 만큼 컷어요 세월 빠르다~

여기는 엄마들이 아이들과 장 보러왔다가 간단하게 분식으로 밥 때우고 가는 분들이 많아요 거기에 우리도 포함^^;

오뎅을 좋아하는 딸래미들은 오뎅꼬치 하나씩  사주고 우리는 떡볶이,튀김,순대,국수 시켜 먹었어요 자식들보다 우리가 잘 먹네요;;
안 매운것들은 먹을만 한데 아이들이 아직 가리는 음식들이 많아서....저는 사진에 찍히는게 무서워서 짤랐어요 살찌고 나이들고 자신감 하락되서 얼굴 노출되는게 무섭네요;

장보고 가끔씩 간단하게 분식으로 밥 때우기 어떤가요?^^
18년 2월25일

아이들과 동물 구경하고 식당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어요 2월달이라 아직 날이 쌀쌀하지만 가족끼리 동물 구경하로 제법왔네요

음식 기다리면서 울 아가들 동물원 안내도을 열심히 보네요^^

첫째 딸은 못본 동물과 본 동물이야기하면서 제법 진지해요

음식이 나왔어요 아까 아이들은 오뎅꼬치 먹여서 간단하게 식혔어요 후식도 싸온것도 있어서요

남편은 아이들 잘 먹을수있게 짤라서 아이들 입속에 쏘옥~ 

돈까스 싫다는 작은딸ㅠㅁㅠ... 큰딸은 너무 잘 먹어줘서 다행인데 흠

다행이 우동은 조금 먹었어요 이럴땐 자상한 내 남편 ^^

혼자서 포크로 먹어보겠다는 작은 딸래미 많이는 아니지맛 조금 먹고요

아이들 간식으로 딸기 주고요 우리는 남는 음식 먹었어요 그래도 애들이 입이 짧아서 제법 남았네요

우리는 후식으로 파이에플 먹었어요
아침에 남편이 준비한 과일들~^^ 고마워

큰딸 작은딸 할꺼 없이 딸기 좋아하는데요 한입에 쏙쏙~

국물까지 깨끗하게 클리어하고 동물구경 또 했어요 계산하고 나올때 과자 진열된거보고 사달라고 우는거 겨우 달래서 나왔네요

좀 쌀쌀한날 동물원왔을때는 도시락 싸오는것보단 후식만 간단히 싸와서 식당에 들어가서 먹는것도 좋아요 우리가족은 동물원에 자주 놀러오는데요 도시락도 싸오기도하고 햄버거 사서 먹기도하고 이렇게 식당을 이용하기도해요

피자가 먹고 싶을때 외식하로 가는곳  피자몰 식당이에요  여러종류 피자을 먹을수도 있고요 샐러드바도 이용할수있어서 좋아요

피자몰 가격은요  평일 주말 가격과 점심 저녁때랑도 가격이 틀려고 가격 참고하세요^^
다른 부페보다 저렴한 편인데요 예전에는 다 먹은 접시을 치워줬지만 가격이 저렴한데신 직접 치워야해요^^

식당 내부에요

우리 아기들은 좋아하는게 별루 없네요 ㅠㅠ

그데신 아이스크림은 잘 먹네요 오구오구 입이 크넹

아이스크림 종류는 바닐라맛과 딸기맛있어요

딸기 시즌이라 딸기 디저트가있는데요 이미지 사진이 넘 이뻐요^^  더 많은 사진을 찍고 싶지만 눈치보여서 이정도만 사진 남겨요~
남편이 우리 부모님 모시고 화천에서 가까운 속초 바닷가에와서 모듬회 시켜 먹었어요
3년전인가? 그때도 같이 놀러왔었는데요 바다는 언제봐도 좋네요

바다가 보이는 2층 식당 눈도 호강하네요
주인장님도 친절하고요 자기집은 물회가 맛있다고 추천했는데 안 시켰어요;; 육수가 과일로 만들었다고 자식들 놀러오면 육수 싸갈 정도라고^^;; 나중에 남편 말로는 먹고 싶었는데 지금도 양 많다고 부모님이 말씀해서 못 시켜다네요;

우리 아이들은 미역국에 밥 말아 먹였어요

밑반찬은 두번 서빙해주셨는데요 괜찮았어요
찐호박은 아침에 만들었는지 호박이 말랐지만 그래도 괜찮네요

기다리던 모듬회가 나왔어요 우리 가족은 회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요 회가 잘 안팔려서 남편이 잘못 왔다면서 다음에는 다른곳 가자고ㅎ 우리는 괜찮다고 매운탕 좋아한다고 했더니 그럼 다음에는 매운탕 전문점으로 가자는 남편~

매운탕 사진은 못 찍었어요 아이들이 각자 하나씩 핸드폰 보고 있어서요 ㅠㅁㅠ

지금도 폰 달라고 심심하다는 큰딸 옆에있네요 부담되서 글이 잘 안써져서 속초 횟집 식당 후기 맞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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