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니아 쌈 싸먹는 닭" 가계로 말씀 드리자면 바로 어제 배달  시켜 먹고 또 생각이 나서

자기야~ 우리 저녁 어제 시켜 먹었던 배달 집 콜~! 외치며 배달 시켜 먹었어요

저녁 밥 차리기 귀찮아서 절대 그런건 아니고 진짜 맛있어서

오늘 또 배달 시켜 먹었답니다. 

맛도 좋고 배달도 깔끔하고 배달 하시는 분이 사장님 같아요 친절하시더라고요 (추측)ㅋㅋ



 

 

 

배달은 일회용 도시락으로 배달왔고요. 양도 푸짐~ 음식도 깔끔~ +_+ 내취향

순살 치킨 추가로 주문했더니 콜라 큰거 왔어요.

 

어제 시킬땐 순살 치킨 없이 시켜꺼든요.

그땐 작은 콜라가 따라왔음~

 

 

 

구운닭은 살짝 달달한 간장 소스가 발라서 구운듯해요.

진짜 구웠다는 증거ㅋ 껍질이 살짝 까맣게 구워져있네요. 

아이들은 밥 위에 구운닭 올려서 주니깐 잘 받아 먹었어요.

엄마가 해주는 음식보다 맛있는거니? ㅠ_ㅠ..... 엄마가 더 노력할게ㅋ

 


 

매운불닭은 밥 도둑이랍니다.

저보다 매운걸 못 먹는 신랑은 진짜 맵다면서 잘 쌈 싸서 먹드라고요.

맛있게 매운 맛이랄까~?

매운불닭 먹을때~ 집에서 흰쌀밥 준비해서 같이 드세요~ 꼭~이요

찰떡 궁합이에요

 

그리고 남은 빨간 소스는 다음 날 밥이랑 소세지 넣고 볶아 드세요

ㅠ0ㅠ 매콤하고 자꾸 들어가는게 요것도 밥 도둑입니다

근데 저흰 어제 분리수거 하는 날이라 버렸네요.

담에 배달 시켜 먹을땐 밥 볶아 먹는거 까지 사진 찍어 올릴게요


 

 

어제는 안시켜는데 오늘은 순살(간장) 치킨도 추가~

이것도 역시나 맛있네요.

 

 

 

전체 사진입니다.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은 쌈사 먹을때 같이 오는 고추 절임?도 넣어서 쌈 사 드세요.

저 몇번 넣어서 먹다가 매워서 포기ㅋ

그래도 맛있어요 내가 매운걸 더 잘 먹었더람면 고추 절임 싹 쓸이 였을 텐데

이만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다이어트 음식 요리

 

 

 

텔레비전에서 나왔는데 단백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해야

근육 소모가 안된다네요

그래서 단백질과 야체로 먹기로했어요

 

애호박 훈제오리 고기와 같이 구웠고요

두부는 삶았었요

 

 

 

 

훈제오리고기와 아이들 야채 줄려고 다져 놓은 버섯과 호박 양파을 같이 달달 볶고요

두부는 삶았어요


 


 

두부도 단백질이니깐 고기 빼고 호박과 두부 삶아서 만들었어요 


 

 

삶은 두부가 지겨울땐 두부와 애호박을 구워서 먹기도 했어요

 

 

계란후라이에 팽이 버섯 많이 넣고 만든 카레라이스 뿌려서 먹었어요

비엔나 소세지 하나도 같이 먹고요

포만감을 더해줄려고 물 말고 블랙커피랑 한잔 ~^^;


 

 

등심 돼지고기와 야체 넣고 만든 카레와 구운 방울토마토

고기는 굽기만 해도 맛있잖아요

맛있어요;;;


 

 

다이어트는 성공 못했어요 ㅠ_ㅠ 

음식 식탐 때문에 안되겠더라고요 하하하;;;;;

언젠간 꼭 성공할테다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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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둘 데리고 밖에 나가기 무서워하는 초보 엄마인 나는

활동량도 확~ 줄고 배달 음식을 많이 먹어서 살이 많이 쪄어요

그래도 남편은 뚱뚱해도 괜찮다 그래도 좋다는 내 남편

옷 안 맞는거 빼곤 별 대수롭게 생각 안했는데

 

친정집에 갔는데 친척분들이 셋째 임신중이냐고 울 부모님한테 물어봤다네요

허허헉~!!!!

 

울엄마는 저에게 조심스레 이야기 합니다. 아이 둘 키울려면 건강해야 한다고

나중에 다리에도 무리간다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살과의 전쟁!!!!

 

세끼 야채와 단백질 식단으로 먹었고요

첫째 아이 어린이집 등교 시키고 둘째 아이 유모차에 태워

마트로 갔어요

초 여름이라 밖에서 걷기에는 아기가 더워서요

 

 아이와 나왔으니 운동에만 집중은 못했어요

사람들 없는 장소에서 내려놓고 놀아주고

간식도 먹여주고~

그래도 집안에서 방콕 하는것보다 활동량이 많고

건강한 음식 먹으니깐 살이 빠지드라고요 무려~ 4키로~

하지만 한번 먹으니깐 다시 건강한 음식 챙겨 먹기 힘들어서

지금은 평상시 먹는데로 먹어요 ㅠㅠ 배달?ㅋㅋㅋ

그렇다고 요요가 오진 안았어요 

도로 안쪘다는건 아니고;;;

 그동안 움직여 준게 도움이 됬나봐요

아님 단백질 식사을 해서 그런가?

 

 

월남쌈, 가지 , 호박 , 풋사과, 방울 토마토 , 당근 , 양파 , 오이고추

 

 

 

현미밥,느타리버섯,당근,호박,두부,오리훈제

 

 

 

현미밥,호박,당근,콩나물,느타리버섯,두부,오리훈제,

 

 

 

현미밥,새송이버섯,당근,호박,가지,양파,돼지고기

 

 

 

등등 건강음식 챙겨 먹었어요

친구들 한테 보여줄려고 찍어 둔거 올려요

자극 적인거 먹고 싶으면 카레도 해먹고요. 곤약이랑 골뱅이 사와서 비빔면도 해먹었어요

 

울엄마 말 처럼 둘 딸 생각해서 살 빼야되는데 ㅠ ㅠ

다시 해볼 생각입니다.

결혼전에는 이뻐 보일려고 다이어트 했는데 이젠 아이들 위해서 다이어트 할려는

전~ 내새끼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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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프리미엄 후레쉬 생크림 요거트(롯대마트)

 

 

프리미엄 후레쉬 생크림 요거트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요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려요


 

 

담백하고~ 새콤하면서도 달콤하고 맛있어요

제가 맛 표현을 못해서 ^^;;

 

열량은 115칼로리에요


 

 

 

뜯었을때 뚜껑쪽에 요거트가 많이 묻어요

요거트는 뚜껑을 혀로 먹어요 제맛~^^



 

 

울 아가도 맛나게 먹은 흔적이에요~

 

 

 

 

 

 

 

 

 

 

Lotus Biscoff (로투스 비스코프) 수입과자 비스켓

 

 

따듯한 커피와 어울리는 로투스 비스코프 과자 입니다

포장지에도 커피 이미지있지요~^^ㅎ

 

생산지는 벨기에 나라구요

포장지 로투스 밑에 적혀있네요 1932년부터~ 생산되었네요

양이 많네요^^ 

혼자서는 다 못 먹을꺼 같네요 여러명 있을 뜯는걸 강추^^ㅎ

 

 

 

 

 

 

 

 

 

 

 

 

 

칼로리는 높지만 맛있으니깐 용서되는 맛이구요~

커피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취향되로 냠냠 쩝쩝~


 

저는 커피 마시면서 먹으니깐 배도 차고 양이 많아서 먹고 남았네요

그냥 나두면 눅눅해질까봐 봉지로 밀봉해놨어요 ^^;

 

바삭바삭 커피랑 로투스 비스코프 추천할게요



]

권선동에 있는 롯대마트에서 사온 "오레오 마일드스위트" 과자

이벤트로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고요

가격 : 1,000원이고요

친청집에 놀러갔을때 울 첫째딸이 맛있다고 잘 먹었던거라 구매했어요
 

 

 

역시 박스 뜯어보니 박스 빈공간이 많죠?

 

 

 

두 봉지로 나누어 포장되어있었고요

 봉지안에도 역시나 빈공간이~

 

 

 

첫째딸 줄려고 그릇에 담았는데

한 봉지에 5섯개 들어있습니다

총 10개 에요

그럼 과자 하나에 100원이네요

 

 

블러그 시작 하기 전에는 그냥 암 생각 없이 먹던 과자인데

이젠 수량에 집착할듯ㅋ

 

울아가 왈~ 요 과자는 우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

다들 공감하나요?^^

 

누가텔리 쿠키(Nougatelli cookies) 수입과자 쿠키

 

 

누가텔리 쿠키(Nougatelli cookies) 보기만 해도 살찔꺼 같은 고 칼로리 쿠키 과자는

포장지 쿠키 이미지 사진부터  초콜렛 윤기 좔좔~

바로 저거야 살 쪄도~ 용서될꺼 같은 비쥬얼이였기에

기대반 하면서 구매했어요~

 

 

포장지을 뜯으니깐 초코가 박혀있고요

수량은 총 8개 들어있었어요

 

그래 이제 시식을 해보자구나~

괜찮아 살쪄도~ 너만 맛있어준다면~

윤기만 좔좔~ 흘러준다면 ㅋㅋ 저는 초코렛을 참 좋아하거든요
 

 

 

한입 냠~ 했는데

과자한테 넘 많은걸 바란건 아니죠? 포장지 쿠키 사진 이미지 처럼

초코가 좔좔 흐르지 안았어요

 

겉은  바삭하고 사진 이미지 처럼 초코가 부드럽지은 안았지만 나름 촉촉했고요

고 칼로리 과자였지만 그 만큼 맛있지 안았어요 제 개인 취향입니다

저는 "촉촉한 칙촉" 과자가 더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까먹었는데 어떤게 비싸고 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다 먹어 치운거 보면;;;;

 

저란 여자~ 먹는거 앞에서 약해지는 여자입니다 ㅠ_ㅠ

 

다 개인 취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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